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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31:2

Ju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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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1: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젖 먹는 아이와 젖 뗀 아이의 차이가 있다. 젖 먹는 아이는 젖에 초점이 있지만 젖 뗀 아이는 엄마에 초점이 있다. 즉 하나님을 대함에도 무언가를 얻는 데에 초점이 있는 경우와 하나님 자체를 구하는 경우 사이의 차이다. 다윗은 자신의 영혼을 다스리려 힘쓴다. 수동적으로 평안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안에 머무르기를 힘썼다는 뜻이다. 신뢰와 깊은 의존의 마음으로다.


1.하나님

아이에게 있어 어머니의 품과 같이 나를 임재 가운데 품어주시는 하나님


2.나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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