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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30:7

  • Jun 1
  • 1 min read

시 130:7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깊은 곳에서 부르짖는 것도, 내 소리를 듣고 나를 용서하고 구하신다는 확신도 모두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알기에 나오는 기도와 믿음이다.

그래서 주님의 인자하심을 알고 맛보는 것이 먼저이다. 주께서도 이를 허락하신다. 초신자의, 어린 자녀의 기도에 더 급히 응답하시는 이유이다.

그러나 풍성한 속량을 경험한 후에는 성숙한 자녀 답게 주님을 대해야 한다. 그분의 인자에 감사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바라야 한다.

그러면 주님은 성숙한 자녀에 맞게 또 교통하신다. 교제하신다. 이제는 그 맛을 봐야겠다.


1. 하나님

인자를 끊임없이 내게 베푸시는 아버지 하나님


2. 나

주님의 풍성함을 나날이 깨닫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더 깊은 만남도 허락하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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