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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2:6

  • May 21
  • 1 min read

[시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예루살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과 같다. 거기에 하나님의 성전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영혼은 잘 되게 되어 있다. 영혼이 잘 되면 하나님의 지혜가 흘러 판단과 선택이 탁월하게 되고 그로 인해 범사가 잘 되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마음에 두려움이 물러가고 모든 지각에 뛰어난 평강이 자리잡기에 심신이 안정되니 강건하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자.


1.하나님

예루살렘에 성전을 세우사 다윗의 집의 보좌, 곧 심판의 보좌를 두신 하나님


2.나

사람들이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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