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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1:6

  • May 20
  • 1 min read

[시12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낮의 해와 밤의 달은 막강하다. 일종의 법칙이며 현실적 힘이다. 모두가 이 위력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그 틀 안에서 그 영향력을 전제로 하며 살아나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위에 계시다. 그것을 지으신 창조주로서 해와 달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품 안에 있다는 것은 가장 든든한 요새 안에 있는 것과 같다. 심지어 여호수아는 해와 달을 향하여 명령도 했다. 신자는 복된 존재다.


1.하나님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지금부터 영원까지 나의 출입을 지켜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2.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 뿐 아니라 간절함으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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