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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13:5-7

  • May 11
  • 1 min read

[시113:5-7]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창조주 하나님은 초월자시다. 구원자 하나님은 낮아지신 분이시다. 사람의 마음을 거처로 삼으실 정도로 낮아지셨다. 초월과 내재의 은총이 사람에게 나타났다. 순전히 우리 사람을 위해서다. 이를 은혜라 한다. 죄인이 하나님 곁에 앉는 축복이 가능한 이유다. 여호와는 낮은 데, 낮은 자를 찾아오시는 분이다. 그리고는 일으키시고 높이신다. 그 마음이 하나님을 따를 때 일어나는 일이다.


1.하나님

스스로 낮추사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세우시는 하나님


2.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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