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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12:7

  • May 10
  • 1 min read

[시112:7]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전쟁이 터지면 흉한 소문이 난무한다. 경기가 뒤숭숭해도 마찬가지다. 선동이나 부추김에 갈대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추스르기 어렵다. 그러나 그 마음을 반석같으신 하나님에게 두면 둘 수록 두려움은 사라진다. 하나님이 커지고 세상이 작아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잘 모시기를 마음으로 정해야 한다. 그것도 굳게 정해야 한다.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내가 해내야 한다.


1.하나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부와 재물과 영구한 공의를 베푸시는 하나님


2.나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을 견고케 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기로 마음을 굳게 정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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