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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9:17

  • May 6
  • 1 min read

[시109:17]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적개심이나 원한의 감정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털어놓아야 한다. 이런 감정을 하나님께 말할 때를 토설이라 하고, 사람에게 말할 때를 비방이라 한다. 토설은 묶임에서 풀리게 하지만 비방은 하나님조차 멀어지게 한다.


토설은 하나님이 다루시지만 비방은 마귀가 개입하기 때문이다. 비방이나 저주는 말할 수록 말한 사람에게 먼저 스며든다. 상대가 아니라 저주를 말한 사람에게 먼저 타격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축복과 용서를 부지런히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


1.하나님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영혼을 심판하려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시는 하나님


2.나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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