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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7:20

  • May 4
  • 1 min read

시편 107:2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위험한 지경에서 빠져나오는 길이 말씀에 있다. 무슨 주문같은 기능을 말하는 게 아니다.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관계때문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되고 듣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열리는 것이 마음에 감화를 주는 말씀, 즉 레마의 은혜다. 이 때문에 마음의 눈이 밝아져 깨우쳐진 적이 얼마나 많은가.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 능히 빠져나오게 하는 은혜다.


1.하나님:

생명을 그 말씀에 담아 보내시는 여호와 하나님


2.나

말씀에 아멘하여 주님 말씀의 생명력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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