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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5:18-19

  • May 3
  • 1 min read

[시105:18-19]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요셉의 스토리다. 그가 옥살이 할 때의 상황은 생각보다 처참했다. 발은 차꼬에, 몸은 쇠사슬에 묶였다. 사실상 중죄인 취급을 받은 셈이다. 이렇게 되면 품은 소망도 내려놓기 십상이다. 그런데 요셉은 그 상황을 통해 오히려 연단을 받았다. 꿈을 잃지 않았고 신앙도 간수했다. 두 번의 꿈은 그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요셉은 줄기차게 그 약속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주신 하나님의 길을 벗어나지 않았다. 연단에서 통과한 것이다.

1.하나님

언약을 세우시고 기억하시며 그의 백성이 즐겁게 나오게 하시며 택한 자를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는 하나님

2.나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며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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