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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4:9

  • Apr 30
  • 1 min read

[시104: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마치 창세기의 창조 기사, 욥을 향한 하나님 창조서사의 시편 버전을 보는듯 하다. 땅과 바다를 가르시는 하나님, 물의 경계를 정하시는 창조주의 주권과 그 안에 있는 것들을 관리하시는 섭리가 증거된다. 하나님은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유지하시고 다스리신다. 그 하나님을 찬양하며 송축하는 일은 존귀하다. 사실 이 일을 위하여 지음받은 존재가 인간이다(사 43:21). 찬양은 깨달은 자가 마땅히 할 바이다.


1.하나님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며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는 하나님


2.나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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