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82ㅣ골 2:6-7

  • Nov 25,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82


골2: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그리스도는 텃밭이다. 신자는 그 터에 뿌리를 내림으로 하나가 되어 생명을 공급받는다. 그리스도 안에 뿌리박았다는 것은 생명의 공급원이 그리스도에게 있다는 선언이다. 나의 지정의가 여기에 근거하며 나의 정체성을 규정한다.


뿌리박음이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의 연합이라면, 세움받음은 삶의 모습이다. 습관이나 관계, 생활을 그리스도에게 두고 그리스도와 함께 설계하는 적용이다. N.T. 라이트는 말했다. “그리스도는 토대이고, 우리의 삶은 그 위에 일관성있게 지어진 구조다.“ 감사는 이런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표식이다. 감사가 영성의 지표인 이유다.


적용 :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고 그리스도 위에 삶을 세운다

선언 : 나는 그리스도로 인해 존재하며 성취하며 승리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ㅣ시편 143:8

[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4절의 탄식은 처절하다.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마음이 참담하다고 토설했다. 그러면 먹장구름이 낀 거 같은 상태다. 그럼에도 다윗은 아침에 주의 말씀을 찾는다. 주를 의지한다는 표식이자 다닐 길을 알려주시

 
 
 
매일 묵상ㅣ시편 142:1-2

[시142:1-2]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소리내어 원통함을 토설해야 할 때가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다. 사람들마저도 등을 돌리거나 거리를 두는 상황은 기막히도록 곤혹스런 상황이다. 마음은 먹장구름으로 가득하고 두려움은 광풍처럼 몰아

 
 
 
매일 묵상ㅣ시편 141:3-4

[시141:3-4]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다윗의 강점 중 하나가 자신을 깊이 성찰한다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이 원수나 대적의 동향에 집중하거나 비난하는데 열을 올릴 때 다윗은 자신의 언행심사를 살핀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