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고린도후서 5:1

  • Writer: Admin
    Admin
  • Jul 14, 2022
  • 1 min read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장막 집과 영원한 집의 대비다. 장막 집은 육체를 가리키고 영원한 집은 천국을 가리킨다. 장막 집은 연약하다. 찢어지거나 흔들리기 일쑤이다. 그러다가 무너지는 날이 온다. 한 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어떤 영혼은 하늘의 영원한 집으로 입주하지만, 어떤 영혼들은 구더기가 소금치듯 하는 곳으로 떨어진다.

참된 신자는 이미 하늘의 집의 입주권을 얻은 사람이다. 그는 장막 집의 무너짐을 두려워 하지 않고 오히려 하늘의 집을 강렬히 소망한다. 바울이 8절에서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을 간절히 원한 까닭이다(고후5:8). 더 나아가 이 입주권을 가진 자는 천국의 관점으로 현재와 현실을 다루려 한다. 몰트만은 이를 ‘희망의 선취’라 했다.

이 희망이 약하거나 없어서 ‘보이는 것’에 치중한다. 물질계는 사는 인간이기에 어느 정도 보이는 것의 필요와 공급은 자연스런 부분이 있다. 그러나 필요 이상의 집착은 현재만이 아니라 영원조차 까먹게 하는 위험이 있다. 매사에 성실하게 살아야 하지만 세상이 최고로 여기는 금권과 스펙은 결국 텐트 장식품에 불과함을 기억해야 한다. 주께서 정한 시점까지 팔팔하게 사역하다가 하루 이틀 상관에 몸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거하기를 소망한다^^.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의 길 90ㅣ사 43:4

새 사람의 길-90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나는 하나님의 눈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본문은 그 정답을 제시한다.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보신다. 나의 생각을 여기에 맞추며 사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 지점에서부터 생각의 선택, 행동의

 
 
 
교회소식 25-12-07 성찬주일

*이번 주 암송 구절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오늘은 성찬주일 입니다. ·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되새기며 성찬에 참여 바랍니다.       *전도 사역 ·일시:12월 7일 (오늘) 주일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