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갈라디아서 6:9-10ㅣ10월 30일

  • Oct 29, 2024
  • 1 min read

갈 6:9-10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신자가 행하는 선 가운데 최고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며 그 영광을 구하는 일이다. 여기에 초점을 맞춘 인생에게는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신자의 행함은 사랑모드로 행해진다. 이기심이 가득한 세상에서 이같은 사랑으로 행하다보면 종종 낙심의 벽에 부딪힌다. 상대의 실망스런 반응에서 그럴 수도 있고, 기대한 만큼의 결실이 안 되는 데서 그럴 수도 있다. 혹은 사랑모드가 작동이 잘 안되는 나의 자기중심성이 원인일 수도 있다. 성경은 포기하지 말고 착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으라 명한다. 착한 일이란 신앙공동체 안에서 대가를 기대함없이 누군가를 위로하고 격려하거나 돕는 일을 의미한다. 다시 생각을 가다듬고 선한 씨앗을 뿌려나가야 한다.


주님, 자기중심성을 접어가며 착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찾겠습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93:1

[시93: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이신론이 있다. 마치 하나님은 시계공과 같아서 시계공이 시계를 만들면 그 다음엔 시계가 알아서 돌아가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후에는 관여를 안하신다는 논리다. 성경적이지 않은 관점이다. 본편의

 
 
 
매일 묵상ㅣ시편 92:12-13

[시92:12-13]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성경이 말하는 의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뜻한다. 따라서 의인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하나님은 이들을 보호하시고 복주시며 번성케 하신다. 그 관계의 상태가 이미 여호와의

 
 
 
매일 묵상ㅣ시편 90:4-5

[시90:4-5]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모세는 인생의 한계를 직면시킨다. 저녁에는 시들고 말 아침에 돋는 풀이다. 반면 하나님의 시제는 초시간적이다. 천년이 지나간 한 순간과 같다. 사람은 그 짧은 새에 일어난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