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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3:10-11ㅣ10월 23일

  • Writer: Admin
    Admin
  • Oct 22, 2024
  • 1 min read

갈 3:10-11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율법은 하나님의 의의 기준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의는 절대적 의다. 그것은 상황이나 시대, 사람들의 호불호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절대기준이다. 율법의 조건을 완벽하게 맞춘다면 하나님의 기준에 통과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문제는 그 누구도 이 조건을 완벽하게 맞출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율법을 지키지 못한 결과, 즉 죄의 대가를 치룰 수 밖에 없는 저주 아래 놓이게 된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용납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죄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에만 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사람만이 죄와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사람은 이 믿음으로 의인이 되고, 이렇게 의인된 사람은 또한 그 믿음으로 살게 된다. 십자가는 나의 중심이며, 나의 근원이고, 나의 생명이자 나의 능력, 나의 영원이다.


주님, 십자가를 통해 죄 사함받게 하시고 영생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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