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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7ㅣ10월 18일

  • Oct 18, 2024
  • 1 min read

갈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흘리신 대속의 복음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한 구원의 도가 기독교를 일반 종교와 구별되게 한다. 종종 그리스도 대신 다른 길을 제시하는 경우를 본다. 열심이나 고향, 선덕이나 관용 등을 말하는 경우다. 하나님의 본성에 고리를 거는 경우도 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서 지옥을 말하는가.. 하는 경우다. 인간의 행위나 휴머니즘의 관점이 공통점이다. 즉 인간 쪽에서의 희망사항을 대변하는 것이다. 아쉽게도 하나님의 관점과 기준에 대한 치밀한 고려가 생략되어 있다. 참 신이시며 창조주가 되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향해 가는 길은 현실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없다. 유일하게 죄의 대속이 다루어지기 때문이다. 엄청 높은 문턱인데 십자가를 통해 거저 들어가는 것과 같은 은혜의 파격성이 우리를 얼얼하게 하지만 그 이외엔 소망이 없다는 분별력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 틈을 노리고 다른 복음이 들어오려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외에는 복음이라는 것이 없다. 아예 없다. 무조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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