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우

꿈을 깊이 새기는 은혜ㅣ19-02-10


사도행전 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빅터 프랭클은 1942년, 유대인수용소에 수감되지만, 그 곳에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의미요법’이라는 심리치료법을 개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됩니다. 거기에서 그가 한 일이 바로 자신의 미래를 그리는 일이었습니다.

*그가 그린 그림은 어떤 그림이었나요?

1. 꿈을 받아야 합니다

행 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시는 방식이 있습니다. 사람을 택하시고 비전을 주시며 그 비전을 바라보고 나아가게 하시는 방식입니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개천에서 용(?)이 나게 하시는 분입니다.

신 28:13 야훼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2. 전투적 바라봄이 필요합니다

운명과 환경을 바꾸는 바라봄이란 전투적인 차원의 바라봄이어야 합니다.어설픈 바라봄이나 자그마한 부정적 자극에도 휘청거리는 연약한 바라봄으로는 환경을 뒤집기 어렵습니다. 이런 의지를 갖는 것은 은혜입니다. 돌파와 성취의 열매를 보게 하기 때문입니다.

* 빅터 프랭클과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공통점은 어떤 것일까요?

3. 주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방식을 보십시오.

창 12:1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히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아브라함은 늘 경험과 고정관념, 선입견을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집중했습니다.

비전은 내가 가야할 길이며 동시에 내 인생의 방향과 내용입니다.전투적 바라봄의 과정, 즉 깊이 새기는 과정을 통과해내면 어느새 여러분들은 원하던 그 자리의 중심에 서있음을 깨닫는 날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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