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우

영원을 갈망하는 마음ㅣ19-01-06


빌 3:20-21 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천국에 대한 사도 요한의 묘사는 엄청 납니다.

계 21:10-11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계 21:3-4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이 곳이 우리에겐 아버지집이요, 불원간 가게 될 본향입니다. 지금은 텐트치고 고생하지만 조금만 있으면 이 텐트 거두고 좋은 집으로 갈 것입니다.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그러므로 조금만 참고 견뎌내며 세상에 휩쓸리거나 세상에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믿음의 절개를 지키며 살아갑시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을 대한 유럽 사람들의 관점과 요한계시록을 대하는 나의 관점을 비교해봅시다.

바울은 자신이 천국시민권자임을 자랑스럽게 선포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영광의 그 때를 소망했습니다. 천국소망을 지닌 사람에게는 남다른 멘탈이 있습니다.

* 마크 트웨인의 <왕자와 거지>중, 나의 멘탈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특별한 존재입니다!

벧후 1:3-4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나에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이 주어졌습니다. 나는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 문장을 반복해서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 주중에 시간을 내서 바트 밀라드의 ‘I can only imagine’ 가사를 깊이 묵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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