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n

에베소서 4:1-3


엡 4:1-3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나는 부르심을 받았다. 죄와 저주로부터 건짐받고 하나님에게 속한 자녀로 구별되었다. 부르심은 몇 가지 중요한 변화를 요구한다. 먼저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길을 가는 변화다. 가치관과 생활방식의 변화가 수반된다. 그 다음 예배자로의 변화다. 돈과 힘을 숭배하던 마음의 초점을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옮겨놓는 변화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데에 인생의 목적을 두는 변화다.

이런 변화는 내 안에서 성령께서 일으키신다. 나의 인격보다 더 크신 성령님의 활동으로 기존의 성품에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 역할모델은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당신의 성품을 이렇게 소개하셨다.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하나님의 사랑을 100% 마음에 품은 분이 예수님이신데 그 마음은 겸손과 온유로 나타난다.

겸손과 온유와 인내와 연합은 예수님의 코드이며 내 안에서 활동하시는 성령님의 열매이다. 내 마음이 거짓자아나 부정적 정서로 손상되면 이와는 반대되는 정서적 현상이 나타난다. 교만과 혈기와 불화 등등이다. 또는 엎치락 뒤치락 할 수도 있다. 바울은 일을 얼마나 잘해야 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그는 변화된 성품을 말한다. 하나님 나라는 일보다 인성이 더 중요하고 능력보다 성품이 더 중요하다.

*사랑의 주님, 부르심에 합당한 성품으로 주님을 모시고 영혼들을 대하게 하옵소서.

LIVING LIFE 바로가기

#정재우Joshua

조회 6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요한복음 18:11

요 18: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스승이 체포될 때 그나마 칼을 빼든 사람이 베드로였다. 그 상황에서 할 수 있었던 몇 안 되는 방법 중의 하나였다. 다른 경우가 있다면 자신이 전날 밤 식사 자리에서 호언했던 것처럼 옥에도 죽는 데에도 함께 가는 것이었다. 베드로는 함께

요한복음 17:15-16

요 17:15-16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예수님은 33년 지상생애를 사신 후 사흘 간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사십 일 후에 승천하셨다. 원래 계셨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신 것이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이 천

요한복음 17:3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영생은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헬라어로는 ‘기노스코’라 한다. 지식이 아니고 관계다. 정보의 누적이 아니라 체험적으로 겪은 앎이다. 결혼소개소에서 건네 준 신상명세서로 아는 수준이 아니라 뜨거운 사랑을 통해 알게 된 사이 같은 것이다. 이 앎은 자신을 던지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