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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5:12-13


시 115:12-13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로 부른다는 것부터 복이다. 시내산에서 모세가 이름을 여쭈었을 때 그 이름을 ‘스스로 있는 자’, 또는 ‘나는 나다’(I AM WHO I AM)는 뜻을 지니고 있는 여호와로 계시하셨다. 지존하신 절대자가 심판자가 아니라 구원자로 오셨음을 분명히 하신 것이다. 여호와는 구원의 이름이다. 은혜이며 축복이고 평안의 이름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나를 생각하시는 분이시다. 나의 구원에 대해서, 나의 회복, 나의 자유, 나의 형통에 대해 생각하신다.

사탄은 저주를 주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 복의 정점은 영생이며 천국이다. 아담의 타락으로 지옥 지점이 되어버린 이생을 살아가는 나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하늘을 열어 천국지점같은 은총을 누리게 하신다. 이 모든 은총은 악을 미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부어진다. 잠 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알게 되면서 해방을 얻었고, 가나안을 얻었으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은혜를 얻었다. 신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얻은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나를 돕는 방패가 되시고 나의 영광의 칼이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구원의 하나님께서 저에게 복을 주시고 저의 대적을 잠잠케하시며 저로 그들의 높은 곳을 밟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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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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