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우

나는 멸망 쪽인가 구원 쪽인가ㅣ18-12-16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의 도’란 십자가의 달리신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말합니다.십자가의 가치를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멸망에 속할 수도, 구원에 속할 수도 잇습니다. 종종 십자가의 가치가 세상의 가치에 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노령이나 사건. 사고 등으로 무력감을 느끼게 될 때 세상가치의 한계를 절감합니다. 십자가를 복음으로 받아들이려면 가치관과 세계관의 장벽을 넘어서는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1. 가치관의 장벽

신자가 ‘좋은 조건’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경쟁에서 밀려나실 때가 있습니다. 초대교회가 세상의 힘에 의해 엄청난 핍박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천상의 모습을 슬쩍 보여주셨습니다. 그 곳은 가장 좋은 곳입니다. 그 곳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한 사람만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골 2:13-14

13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2. 세계관의 장벽

모든 인간은 예외 없이 모두 죽음을 맞이합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죽은 그 다음이 있음을 경고하면서 천국도 알려주지만 지옥의 존재도 분명히 알려줍니다.

마 5:29-30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지옥은 죄인이 가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떠난 상태 자체부터 죄라고 봅니다.

하나님과 친분을 쌓는 것과 대립하는 것, 둘 중에 어떤 것이 좋을까요?

3. 십자가의 대속이 복음

하나님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려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도입니다. 이 도를 깨달은 사람들은 십자가를 최고의 능력으로 알고 십자가 중심으로 살지만, 이 도에 무지한 사람들은 십자가를 무시하고 여전히 돈과 힘을 추구합니다. 지금 여기에서 그 분을 붙들고 그 분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요 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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