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우

산 불 (1)


히 12: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산 불 (1)

성경에서 하나님을 불로 소개합니다.

히 12: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1. 하나님의 소멸하시는 은혜

불은 어떤 변화를 가져옵니다.

성경은 우선적으로 소멸을 말하는데 그것은 우리 안에 태워져야 할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마 15:18-19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했는데 소멸하는 불로 역사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랑하시기에 태우시는 것입니다. 죄가 태워지지 않으면 사람에게 소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

2. 시내산의 불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종종 산 불을 붙이십니다.

출애굽 후 이스라엘이 시내산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집단세탁을 명하십니다.

출 19:10-11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며 그들에게 옷을 빨게 하고

11 준비하게 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셋째 날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서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옷을 빨았더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시내산에 임하십니다.

애굽과 홍해에서 현상만 봤던 이스라엘은 비로소 하나님의 임재를 보게 됩니다.

옷을 빨라는 것은 이제 세상을 접고 내 기준을 따르라는 말씀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 가운데 모세만이 불 가운데 임하신 하나님을 만남.

출 19: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 백성이 밀고 들어와 나 여호와에게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다른 사람들을 죽게 하는 불이 모세는 건드리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스라엘은 옷을 빨았지만 모세는 마음을 빨았기 때문입니다.

히 11:24-26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기 위해 세상 것을 포기할 줄 알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죄나 거짓, 부정과 비리, 부조리와의 타협을 거부하고 성경 진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수모가 있어도 말입니다.

옷을 빨고 마음을 세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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