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우

매일 큐티 18-08-13


행 26:17-18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은 복음을 전하라는 소명을 받는다. 복음은 눈을 뜨게 한다. 보이는 세계만 봤던 사람으로 하여금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게 한다. 복음은 사탄의 종되었던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한다. 복음은 죄인을 의인되게 한다. 복음은 더러운 인생을 성결하게 변화시킨다. 복음은 영벌의 저주를 면케하고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게 한다. 복음이 담고 있는 진리가 엄청난 차이를 가지게 하는 것이다.

복은은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주시는 새로운 기회이다. 복음은 이 복음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따르기로 작정한 사람에게 값을 치루지 않고도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게 하는 은혜의 티켙이다. 값을 치루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가 값을 대신 치루었기 때문이다.까닭이다.

이 진리를 믿음이 지금 여기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맛보게 한다. 나의 눈은 열려졌다. 나는 사탄의 올무에서 이미 벗어났다. 법적으로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영적 신분을 얻었고 하나님의 양육과 보호를 받는 특별한 존재가 되었다. 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다. 사탄에게 밀리지않는다. 이제 남은 것은 이와같은 영적인 법의 영향력이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삶을 살다가 천국가는 것이다.

새로워진 자아상과 정체성을 굳게 붙들면서 믿음 안에서 강해져야 한다. 세상과 사탄은 의심하게 하고 불안하게 한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의지적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그 순간 나의 마음은 얼마든지 불신의 풍랑에 휘청거릴 수 있다. 내가 휘청거린다면 풍랑이 강해서이기보다는 나의 시선이 주님을 놓치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는 내 마음 가장 귀한 자리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련다.

*말씀기도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환경의 풍랑을 디디며 주 곁에 머물게 하시옵소서. 원컨대 저를 온전케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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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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