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우

매일 큐티 02.10ㅣ고전 15:58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그러므로.. 사망과 저주의 권세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끝장나서 하나님 나라의 문이 활짝 열렸으므로.. 영원을 예비함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었으므로.. 세상가치관에 매이지말고 주의 일, 즉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삶을 사는데에 힘쓰자는 것이다. 다른 이들은 돈벌고 출세하고 그러고 있는데 주의 일에만 힘써도 되는건가 할 수 있다. 그렇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주의 일이다. 이렇게 주를 위해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면 그 다음은 주님께서 이루어가신다.

아브라함은 부자가 되는데에 목적을 두지않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는 일에 충실했다.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거부가 되게 하셨다. 솔로몬이 추구한 것은 강력한 권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잘 이끌기위한 지혜였다. 하나님은 그에게 부와 영광도 덤으로 주셨다. 이렇게 안해주신다 한들 어떠랴.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아야한다. 하나님 영광을 위한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기 때문이다.

에콰도르 순교자 짐 엘리엇이 한 말이 있다.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하는것을 얻기위해 언젠가는 놓아야 할것을 포기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다"

“주님 성공하게 하소서..높은 자리에 오른다는것이 아니라 제삶이 하나님을 아는 가치를 드러내는 전시품이 되게 하소서.."

*은정 가족들에게

세상사에 흔들리지 말고 영생케 하시는 진리를 붙들고 원색적인 복음의 영성으로 살아갑시다. 우리의 마음이 약하여 잠시 흔들리더라도 빨리 견실한 믿음의 자리로 돌아오면 됩니다. 주의 일이 가장 가치있는 일입니다~

#정재우Joshua

조회 12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요한복음 18:11

요 18: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스승이 체포될 때 그나마 칼을 빼든 사람이 베드로였다. 그 상황에서 할 수 있었던 몇 안 되는 방법 중의 하나였다. 다른 경우가 있다면 자신이 전날 밤 식사 자리에서 호언했던 것처럼 옥에도 죽는 데에도 함께 가는 것이었다. 베드로는 함께

요한복음 17:15-16

요 17:15-16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예수님은 33년 지상생애를 사신 후 사흘 간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사십 일 후에 승천하셨다. 원래 계셨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신 것이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이 천

요한복음 17:3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영생은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헬라어로는 ‘기노스코’라 한다. 지식이 아니고 관계다. 정보의 누적이 아니라 체험적으로 겪은 앎이다. 결혼소개소에서 건네 준 신상명세서로 아는 수준이 아니라 뜨거운 사랑을 통해 알게 된 사이 같은 것이다. 이 앎은 자신을 던지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