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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기쁘게 한다ㅣ히 4:14-15


히브리서 4:14-15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나갈 때, 무언가를 이루거나 또는 무언가를 가지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은혜로 나가야 합니다.

1. 예수님께 떨어진 직분

이 땅에서의 예수님의 직분은 대제사장이었습니다.

히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대제사장은 심판하는 직분이 아니라 구원과 용서를 위한 직분입니다.

주님은 세상의 유혹과 마귀의 공격이 얼마나 거친가를 아시고 그 유혹과 공격을 헤쳐가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고단한 일인가를 익히 아십니다. 그래서 거저 은혜를 주셨고 이제는 돕는 은혜도 주십니다. 은혜가 주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2.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근본적인 입장은 긍휼입니다.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때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가 있지만 모든 일들은 그 분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은혜는 주님께서 출입하시는 길입니다.

우리를 승리 하게 하는 것은 은혜입니다.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이지요.

그래서 은혜 받은 만큼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 30: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3.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야 함

심판의 보좌가 아니라 ‘은혜’의 보좌입니다.

우리는 무서워서 꺼렸던 그 자리가 정작 긍휼을 베푸시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좌의 이름이 ‘은혜’입니다. 그곳은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는 자리입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교회를 잘못을 청산한 후에 가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교회는 있는 모습 그대로 겸허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 곳입니다.

잠 3:3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은혜는 우리가 이 땅에서 유일하게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하는 바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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