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ua's Blog

​정재우 목사 단상

Living Life

Garden Note

September 19, 2020

눅 4:42-44

42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44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신자에겐 오영리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생계가 절박한 서민들에게 염려하지 말라하시며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십니다.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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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0

렘 38:19-20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나는 갈대아인에게 항복한 유다인을 두려워하노라 염려하건대 갈대아인이 나를 그들의 손에 넘기면 그들이 나를 조롱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예레미야가 이르되 그 무리가 왕을 그들에게 넘기지 아니하리이다 원하옵나니 내가 왕에게 아뢴 바 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소서 그리하면 왕이 복을 받아 생명을 보전하시리이다

시드기야가 두려워한 건 사람이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고 있고 하나님의 의중도 알고 싶어했지만 하나님의 위치는 사람 다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것보다 사람의 인정을 더 원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뜻보다 국제정치의 동향이 더 중요했다. 하나님을 모시는 것 같지만 마음 중심에는 자기가 앉아있는 형국이다. 중생을 체험하지 않은 모태신앙인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하다.

인정욕구와 안전욕구는 기본적 본성에 해당한다. 이는 방향만 잘 잡힌다면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다. 즉 누구로부터 인정받는가, 어디에 안전을 둘 것인가의 초점을 잘 잡는다면 얼마든지 신실하고 좋은 신자가 될 수 있다. 문제는 사람 모두가 출생 때로부터 악한 자 안에 처하여 죄로 물들어왔다는 데에 있다. 이 뿌리들이 인정욕구와 안전욕구의 길을 오도한다. 하나님을 알게 되어도 혼선을 거듭하게 한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잘 아시고 오래 참으시며 인도하신다. 시드기야의 허실을 아심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를 통해 ‘복을 받아 생명을 보전’ 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신다. 이런 은혜는 우리 모두에게 지금도 적용되고있다. 마음에 안드신다고 모두 정죄한다면 이 땅에 살아남을 사람이 별로 없다는 실상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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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September 5, 2018

 C채널 영상칼럼 '주의 빛 안에서 ' 9월 3일 방송

우리의 생각을 간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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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18

 C채널 영상칼럼 '주의 빛 안에서 ' 8월 27일 방송

좋은 인생 거울

방송시간

3편 8/27(월) 오후 1:20, 재방 8/30 오후 1:20

​4편 9/3(월) 오후 1:20, 재방 9/6 오후 1:20

케이블 채널

올레tv 235번, Btv 304번, LGU+ 182번, DLIVE 305번, CJ 3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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